
인천 본사에서 설계하고 제작해, 현장 설치와 시운전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1986년부터 세부를 다루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카토너 한 대에서 풀 라인 통합까지. 제품군 이름 위로 커서를 올리면 실제 장비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이 포장기 앞에서 정렬되는 순간부터 라인의 리듬이 정해집니다. 로봇·버킷 피더가 낱개 제품을 집어 간격과 방향을 맞춥니다.
종이상자를 세우고, 제품을 삽입하고, 접거나 접착해 봉함합니다. 파우치·블리스터·스틱·병 등 제품 형태에 맞춰 카토너의 투입부가 달라집니다.
공정과 공정 사이를 잇는 구간입니다. 어태치 간격, 방향 전환, 누적·분배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라인 전체의 안정성을 결정합니다.
완성된 포장을 케이스에 적재하고 봉함합니다. 다관절 로봇과 그리퍼가 패턴대로 쌓고, 필요하면 팔레타이저까지 연동됩니다.
제품별로도, 산업별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카토너라도 산업에 따라 위생 사양과 투입 방식이 달라집니다.
공개 가능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라인 속도와 생산 대수는 상담 시 상세히 안내합니다.
국내 식품·제약 대표 기업과 해외 제조사의 2차 포장 라인에 진성테크템 장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2009년 첫 특허부터 2026년까지, 포장 방향 전환·플랩 폴딩·번들 스태킹·델타 로봇 그리퍼 등 공정의 세부를 특허로 등록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가동 중인 라인입니다. 영상은 모두 실제 설치 현장에서 촬영했습니다.

롯데웰푸드 스낵 라인에 설치된 멀티 케이스 패커입니다. 흡착 그리퍼가 파우치를 집어 이송하고, 로봇이 적재 패턴대로 케이스에 넣습니다. 같은 해 오리온 스낵 라인에도 동일 구성의 케이스 패커를 납품했습니다.
모든 설치 사례해외 납품 국가와 본사를 잇는 지원 경로입니다. 영어로 직접 응대하며, 설치·시운전과 사후 지원을 현지에서 진행합니다. 국가 위로 커서를 올리면 지구본이 해당 위치로 회전합니다.
전시회에서 장비를 직접 가동해 보여드립니다. 참가 이력은 연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포장할 제품의 크기·무게·형태와 목표 속도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라인 구성과 대표 사양을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도면이나 제품 사진을 첨부하시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