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테크템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1986년 진성자동기라는 이름으로 포장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박스를 세우고 봉함하는 기계에서 출발해 카토너, 케이스 패커, 자동 투입 시스템, 픽 앤 플레이스, 그리고 이 모두를 하나로 잇는 풀 라인까지 — 40년 동안 2차 포장이라는 한 분야만 파고들었습니다.
포장 라인은 하루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장비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라인이 계속 돌아가게 하는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설계와 제작을 인하우스에서 직접 하고, 설치·시운전과 사후 지원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작은 간격 조정 하나, 플랩 하나 접히는 각도 하나까지 특허로 남긴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국내 식품·제약 기업은 물론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현장에서도 진성테크템의 라인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세대교체를 마친 지금, 로봇과 자동화 기술을 더해 다음 40년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라인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현장을 보고, 함께 답을 찾겠습니다.
식품, 음료, 제약, 생활용품, 화학 등 분야의 2차 포장 라인 자동화 구성을 제안하고, 인하우스에서 설계·제작·설치합니다.
2013년 9월에는 제약사업부를 분리해 관계사 (주)제이에스아이(JSI)를 설립했습니다. JSI는 IBC 핸들링 시스템과 타일 포장 시스템을 담당하며 ISO 9001·14001·45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생산이 멈추지 않도록 — 진성테크템의 미션입니다. 그 끝에서 우리는 포장 자동화의 자연스러운 기준이 되고자 합니다.
To become the natural standard for packaging automation.
고객이 라인을 새로 구성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 과장하지 않고, 약속한 대로 가동되는 장비로 그 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공차를 다루는 설계. 제품 규격과 포장 사양을 도면 단위로 맞춥니다.
제품 변경, 규격 변경, 속도 변경. 라인은 바뀌어도 장비는 대응합니다.
투입에서 적재까지 끊김 없는 한 흐름. 공정 사이의 이송을 먼저 설계합니다.
장기 가동을 전제한 제작. 부품 수급과 사후 지원까지 수명 주기로 봅니다.
개발·수출·전시 참가·특허 등록 — 40년의 기록을 연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진성테크템 23건, 관계사 JSI 13건의 특허·실용신안·디자인과 ISO 인증, 표창 내역입니다.






설계부터 사후 지원까지 한 건물 안에서 이어집니다. 임직원·조직 사진은 촬영 후 교체됩니다.
기구·전장 설계. 제품 규격과 라인 레이아웃을 도면으로 확정합니다.
인하우스 가공·조립. 본사 공장동에서 장비를 직접 만듭니다.
현장 설치, 시운전, 운전자 교육까지 직접 맡습니다.
A/S, 예비 부품, 원격 진단. 장비 수명 주기 전체를 지원합니다.
국내외 상담, URS 확정, 견적. 영어로 직접 응대합니다.